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겨울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 영입을 원했다. 이강인 역시 새로운 도전을 원했지만, 레알 마요르카의 반대 속 뜻을 이루지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시 한번 이강인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피차헤스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찾는 선수 조건과 부합한다. 이강인은 ??고 재능이 있다. 경기의 균형을 맞추는 능력과 다재다능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언론 풋볼 에스파냐도 8일 '공격력 보강을 원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첫 번째 카드로 이강인을 낙점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넘어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의지'라고 했다.
이강인은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토트넘, 뉴캐슬, 애스턴 빌라, 브라이턴, 울버햄턴, 번리(이상 잉글랜드)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스페인의 엘데스마르케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17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지닌 이강인을 노린다. 한국 최고의 두 선수를 보유하고 싶어한다'고 했다.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토트넘은 손흥민을 이용해, 이강인을 영입하겠다는 계획까지 세웠다. 이런 상황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일찌감치 이강인 영입을 확정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민재는 올 시즌을 앞두고 페네르바체(튀르키예)를 떠나 나폴리에 합류했다. 나폴리는 칼리두 쿨리발리(첼시)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김민재를 영입했다. 선택은 옳았다. 김민재는 시즌 초반부터 맹활약하며 팀의 중심으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지난해 9월에는 세리에A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2019~2020시즌 도입한 세리에A 이달의 선수에 아시아 선수가 선정된 것은 김민재가 최초였다. 그의 활약에 파비오 칸나바로, 알렉산드로 코스타쿠르타 등 레전드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이탈리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센터백이라는 논쟁이 나올 정도였다.
데일리메일은 '맨유는 세리에A에서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김민재 영입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그의 바이아웃은 40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하지만 맨유는 5300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아웃 충족은 물론, 경쟁팀들을 이겨낼 것이라는 주장이다. 맨유를 비롯해 많은 팀이 김민재 영입을 위해 줄을 설 것'이라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