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대만 배우 서희원이 연예계에 복귀하지 않고 남편 구준엽 내조에만 전념한다.
10일 대만 징저우칸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 동생 서희제는 한 제작발표회에서 언니 서희원의 연예계 복귀 가능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희제는 서희원의 연예계 복귀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안 할 것"이라고 말해 컴백설을 일축했다.
이어 "연기에 대한 애착이 큰 편은 아니며 현재 대만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편 구준엽을 돌본다"라며 "또 전 남편 왕소비와 함께 법정에 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희원은 2011년 중국 재벌 2세 사업가 왕소비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년 전 교제했던 구준엽과 다시 만나 올해 3월 혼인 신고를 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4.'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5."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