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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 선우은숙은 허니문 짐 싸기부터 남편 유영재와 다른 성향을 보이며 난항을 겪는 모습을 보인다. 캐리어에 필요한 짐을 차곡차곡 넣는 선우은숙과 달리 필요한 것이 없다며 옷 몇 개를 대충 말아서 넣어버리는 유영재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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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선정은 "짐은 다 싸셨어요? 저는 어머니처럼 짐을 못 싸서 오빠가 다 싸주거든요. 제 생각에는 오빠가 어머니를 닮았어요"라고 말해 선우은숙을 놀라게 한다. 아들의 낯선 모습에 놀란 선우은숙에게 최선정은 "제가 옷을 산더미처럼 쌓아두면 오빠가 옷을 다 정리해서 캐리어에 넣어줘요"라고 말해 선우은숙을 또 한 번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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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정은 "두 분이 첫 여행이라 서로의 여행스타일을 잘 모르실 것 같다. 그동안은 아들이 다 해줘서 쫓아만 다니면 됐는데, 제가 보니까 이제는 어머니가 많이 하셔야 할 것 같더라. 그래서 재미있게 다녀오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라고 시어머니를 생각하는 며느리의 진심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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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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