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중년의 남성과 연주회에 나타났다.
11일 이혜성은 "아빠랑 연주회 데이트"라며 설레어 했다.
이혜성은 어느새 중년이 된 아버지의 손을 서로 꽉 마주잡고 아빠와 딸의 정겨운 데이트를 자랑했다.
이혜성은 나이가 들었어도 아버지와 시간을 잊지 않는 효녀의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성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20년 퇴사 후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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