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3끼 다 먹어도 살이 -7kg 쭉쭉 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화제가 된 윤은혜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윤은혜는 "촬영 중~이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슬림한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 '급찐급빠 2탄!! 3끼 다 먹어도 살이 -7kg 쭉쭉 빠지는 10일 다이어트 레시피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윤은혜는 다이어트 루틴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집에 있는 아무 유산균이나 눈 뜨자마자 먹기, 좋은 물을 많이 드시는 걸 제안했다.
이어 1일차 식단으로 아침은 컬리플라워 스리라차 볶음밥, 점심은 키토 김밥 한 줄, 저녁은 샐러드를 먹으라고 권유했다. 또 아보카도 비빔밥, 고구마·오이·방울토마토, 부리또 반 쪽, 새우볶음밥과 순두부찌개 등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야채와 버섯 등을 위주로 한 식단을 선보였다.
그렇게 10일 동안 이를 따라한 영상 속 회원1은 60kg에서 57kg으로 감량, 체격이 있던 회원2는 101kg에서 94kg까지 감량을 성공했다. 담당 PD는 2kg이 빠졌다고. 셋이 합쳐 12kg을 감량한 것이다.
윤은혜는 "딱 제가 생각했던 만큼 빠졌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건강하게 빠졌다"며 회원2를 향해서는 "빠져야 할게 빠졌다. 인바디 점수도 엄청 올랐다"고 격려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