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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정상 궤도에 오르기 위해 팀과 훈련장에서의 기준에 대한 논의를 다시 할 필요가 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는 그렇게 했다. 적합한 사람들과 함께하면 경쟁력이 있는 팀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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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인스포츠'를 통해 "케인의 말은 모든 선수가 경기를 앞두고 훈련 중 전력을 쏟아붓지 않는다는 의미"라며 "선수들의 성향인지 아니면 훈련장의 전체적인 분위기인지 혹은 코칭스태프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매일 선수들과 함께해 봐야 안다.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클럽 내부의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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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6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한 골을 추가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산 209호골을 기록, 웨인 루니(208골)를 넘어 득점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이제 케인의 위에는 260골을 넣은 앨런 시어러 뿐이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단 한 개의 트로피도 수집하지 못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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