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도현이 아역배우들과 행복한 한때를 공개했다.
이도현은 11일 "'나쁜엄마' 출동!"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도현은 예진 역을 맡은 기소유, 서진 역의 박다온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아이들을 무릎에 앉힌 채 출동 포즈를 취하거나 목말을 태우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나쁜엄마'는 위암4기 판정을 받은 영순(라미란)이 아픈 아들만 남겨두고 이렇게 떠날 수 없다면서도 휠체어에서 넘어진 강호(이도현)를 두고 싸늘히 돌아서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7.7%, 수도권 8.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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