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홍은희는 12일 남편 유준상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오랜만에 행사 나들이.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개원 20주년 축하합니다. 홍보대사"라고 전했다.
사진 속 홍은희와 유준상은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선한 미소가 똑 닮은 부부는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 특히 단아한 미모를 뽐내는 홍은희와 올해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준상의 훈훈한 자태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홍은희는 11세 연상의 유준상과 2003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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