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몽골 전통의상을 입고 현지인 포스를 뽐냈다.
12일 전현무는 "나혼산 in Mongolia 개봉박두!"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붉은색의 현지의상을 입은 전현무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무풍당당"이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 방송될 '나혼자 산다'에서는 10주년을 맞아 전현무, 박나래를 비롯한 8명의 무지개 회원들이 설렘을 가득 안고 '무지개 10주년 패키지 투어 in 몽골'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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