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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화에서 노래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전한 멜리사 맥카시는 치열한 노력과 연습 끝에 울슐라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멜리사 맥카시는 "영화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내 열렬한 꿈이었다. 울슐라가 부르는 'Poor Unfortunate Souls'을 멋들어지게 살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에 온 마음을 다해 그 과정을 즐기고 사랑했다"며 연기 인생 처음으로 뮤지컬 영화에 도전한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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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어공주'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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