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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돌담즈는 둘로 나뉘게 됐다. 돌담병원의 주요 의사들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 남도일(변우민), 정인수(윤나무), 배문정(신동욱) 등은 권역외상센터 팀워크 사전 점검을 위해 차출됐다. 이에 서우진은 돌담병원에 남은 김사부가 걱정돼 "전 빠지겠습니다"라고 거부하며 돌아서,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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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돌담병원의 금요일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많은 환자들의 찾아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참교육이 필요한 금쪽이 장동화와 의욕은 있지만 실력이 부족한 이선웅. 과연 김사부가 두 신입 의사를 데리고 응급실을 커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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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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