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인 남편 라차나쿤의 생일을 축하했다.
신주아는 지난 13일 "쿤서방 탄신일"이라는 글과 함께 준비한 케이크를 공개했다. 3단 케이크에는 골드바와 돈 장식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금빛으로 화려한 케이크를 준비한 신주아는 남편과 함께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식당에서 둘 만의 생일파티도 즐겼다.
신주아는 "쿤서방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도 준비했다. 결혼 9년 차에도 여전히 달달한 신혼같은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CEO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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