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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3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울버햄턴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가르나초는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그는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36분 제이든 산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는 투입 불과 10여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가르나초는 후반 추가 시간 역습 상황에서 상대 라인을 깨고 득점포를 가동했다. 부상 복귀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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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텐 하흐 감독은 경기 뒤 "가르나초는 경기장에서 거의 모든 것을 잘했다. 훌륭한 골을 넣었다. 남은 시즌 우리에게 매우 좋은 일이다. 그가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그의 다음 도전"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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