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손태영이 9살 딸의 편지에 감동했다.
손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Mother's Day♥"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머니의 날을 맞아 딸 리호가 엄마 손태영에게 쓴 편지가 담겨있다. 현재 손태영은 아들 룩희, 딸 리호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리호는 "저를 위해 요리해 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의 엄마! (Thank you for cooking for me And taking care of me. you are the beat mom ever!)"라면서 애정을 듬뿍 담은 편지로 손태영을 감동하게 했다.
또한 손태영은 권상우와 데이트 중인 모습도 게재,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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