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베트남에서 인형 미모를 뽐냈다.
홍진영은 15일 "합성인듯 합성아닌 다낭에서 1박 2일. 일하러 온 김에 사진이라도 남겨야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다낭의 야외 수영장과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진영은 베일 듯 날렵한 턱선을 뽐내며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하루에 행사만 무려 8개를 소화한다며 "전국 팔도는 물론이고 일본, 베트남 다낭도 당일치기로 행사하러 다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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