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아들과 함께 기차 여행을 떠났다.
장신영은 15일 "기차를 기다리는 자세"라며 차렷 자세로 기차를 기다리는 아들의 뒷모습을 포착했다.
장신영의 아들은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자세로 안전선 바깥쪽에 서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아빠 강경준도 아들 뒤에서 똑같이 차렷 자세로 기차를 기다리는 모습. 행동까지 똑 닮은 '붕어빵 부자'의 귀여운 뒷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또한 장신영은 달리는 기차 안에서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깥 풍경을 감상하는 아들의 귀여운 순간도 포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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