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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제는 올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선 소감을 전했다. "처음 소식을 듣고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기뻤다. 우리에게도, 팬분들에게도 굉장히 의미 깊은 일"이라 전한 그는 "무대를 준비해 나가는 과정에서 긴장되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갈수록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불타올랐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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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남은 올해 계획에 대해서는 "올해 두 번째 월드투어를 마무리하게 될텐데, 훗날 지금 이 순간들을 더 멋지게 기억할 수 있도록 즐기면서 마무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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