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이현이 17년 전 가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소이현은 "진짜결혼사진 vs 17년전 가짜 소품사진. 아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두 사진은 모두 웨딩사진이다. 17년 전 가짜 사진은 소이현과 인교진이 극 중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다소 앳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진짜 부부의 인연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동료로 만났으며,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 처음으로 함께 출연했다. 이후 8개월만인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차라리 없는게 낫다? 절반이 '교체' 고민중 → 기회는 단 1번! 외인 1호 나왔는데…'실망감 절절' 아쿼는 잠잠한 이유
- 2.스쿠발 미친 회복력! 수술 2주 만에 불펜 복귀…5977억 대박 꿈 때문?
- 3.'참사, 무득점, 연패' 손흥민+LAFC 파워랭킹 대폭락 '6위'→"하락세 너무 빨라, 재앙...SON 무득점 우려스러워"
- 4.[속보]남북응원단과 분명한 선 그은 北 내고향 감독 "3000명 응원? 우린 경기하러 왔을뿐...감독이 생각할 일 아냐"[亞여자챔피언스리그 기자회견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GMO 오피셜! 맨유 골, 핸드볼 오심 인정→노팅엄에 해명…도둑맞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