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김고은(별)은 엄마의 무조건적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자녀를 낳으며 그 심정을 이해하게 되는 딸로 출연하여, 복잡한 인물의 변화를 섬세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풀어내며 큰 박수를 받고 있다. 특히 김고은(별)은 평소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냄과 동시에 아이를 낳으며 엄마의 마음을 점차 이해하게 되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탄생시켜 주목을 받았다.
Advertisement
또한 별은 완벽한 가창력으로 작품에 등장하는 노래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김고은(별)이 가창한 '엄마 없으면'은 딸(미영)이 엄마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엄마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곡으로, 호소력 짙은 김고은(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무대 위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했다. 청취자들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눈물이 난다.", "환상적인 목소리다." 등의 찬사를 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한 뮤지컬 '친정엄마'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가족들과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4대 가족은 티켓 한 장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는 1+3 할인, 3대 가족은 예매 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는 '3대&4대 가족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하며 가족 단위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