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지혁은 1,2회 자신의 타구에 오론쪽 무릎 아래 정강이를 두번이나 맞고 쓰러져 실려 나갔다. 인근 세명병원으로 후송돼 진단 결과 "뼈에는 지장 없는 단순타박상"으로 판명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류지혁의 부상으로 긴급 투입돼 추격의 솔로홈런과 결승 적시타로 맹활약한 황대인에 대해 김종국 감독은 "교체 선수로 나간 황대인 선수가 잘 해줬다. 그동안 될듯 될듯 안되면서 최근 대인이가 자신감을 잃은 측면이 있었는데 어제 경기를 계기로 소크라테스와 동반 상승했으면 바람"이라고 말했다. 소크라테스도 5-2로 앞선 7회 3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시즌 3호.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