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 모빌리티(Mobility) 서비스에 광역버스 예약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디지로카앱에서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를 조회하고 예약할 수 있다. 원하는 광역버스 노선, 탑승 정류장, 출발 일시와 좌석을 선택한 다음, 탑승 시 이용할 교통카드를 등록 후 예치금을 결제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예약한 광역버스에 탑승해 등록한 교통카드를 접촉(태그)하면 탑승이 완료되며, 예치금이 자동 반환된다. 탑승 카드 등록과 예치금 충전은 롯데카드는 물론 타사 신용/체크카드로도 가능하다.
매일 탑승하는 노선은 'MY(마이) 버스'로 등록해 '빠른예약'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빠른예약은 매번 노선, 탑승지, 탑승시간, 좌석 등을 검색할 필요 없이 예치금과 탑승카드가 등록되어 있다면 클릭 한 번으로 예약이 완료되는 기능이다.
광역버스 예약은 탑승일 일주일 전부터 가능하다. 예약 편의를 돕기 위해 노선 예약 오픈 알림과 취소석 알림 서비스도 탑재했다. 현재 예약 가능노선은 총 42개며,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노선정보는 모빌리티 서비스 내 '모빌리티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6월 15일까지 이벤트 응모 후 빠른예약한 광역버스를 탑승하면 엘포인트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모빌리티 서비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연말까지 추첨을 통해 교통 이용금액의 50%를 최대 1000포인트까지 엘포인트로 돌려주는 '교통비 반띵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지로카앱 모빌리티 리포트에 노출되는 교통 이용건마다 이용일로부터 5일내 도전할 수 있다.
또, 롯데카드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해 최적 경로는 물론 최소 시간, 최소 요금 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로카 길찾기'도 오픈했다. 이동 경로 중에 시외버스를 이용해야 한다면 예매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광역버스 입석 금지 이후, 좌석예약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졌다"라며 "길게 줄을 서지 않고도 앱을 통해 원하는 시간과 좌석을 선택할 수 있어 고객들의 출퇴근길 피로도를 낮춰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2갑씩, 반성" 랄랄, 고백에 풍자도 "내가 봤다" -
'6년째 캐스팅無' 김승현, 장정윤♥ 몰래 재방료 챙겼다.."왜 그렇게 살아?" 母 황당 -
'47세 미혼' 신봉선, 벌써 노후 준비.."월 100만 원씩 10년 연금저축 부어" ('미우새') -
'이혼' 린, 前남편 이수 생각에 눈물.."절친 잃은 기분, 행복했고 아쉽다" ('미우새') -
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
'애주가' 신동엽도 말렸다.."선혜윤 PD♥, 술자리서 나보다 업 돼" ('미우새')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도대체 얼마나 한국 사랑한 건가...멕시코 대환장 난리판, 호텔 몰려가 난동 ‘무장 경찰 총출동’
- 3."지금 나는 거기까지 갈 위치 아니다" 국대 감독 후보설에 선 그은 윤정환 감독..."거론되는 건 감사, 아직 많이 부족해"[현장인터뷰]
- 4."부상 아닙니다" 1이닝만에 전격 교체! 역정 대신 단호해진 사령탑, 국대 외야수도 '아량' 더는 없다 "나아지는 모습 없어" [수원현장]
- 5.[현장인터뷰]'11위' 주승진 "(전역 앞둔) 선수들 의지에 기대" vs '감독 퇴장' 정조국 "결국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