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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최민영은 '엑스오, 키티'의 주인공 키티(안나 캐스카트)의 남자친구 대(Dae) 역할로 등장한다. 본편 '내사모남'의 라라 진(라나 콘도어)의 동생 키티의 로맨스가 담긴 '엑스오, 키티'는 미국이 아닌 한국의 국제학교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이에 주인공 대와 키티가 보여줄 로맨스는 어떨지, 최민영의 활약에도 기대가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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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영은 '엑스오, 키티'의 주연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A 프리미어 행사부터, 30여 매체 글로벌 전역 프레스 정킷, 넷플릭스와 함께한 골드 하우스 스크리닝 행사에도 참석, 월드 와이드한 행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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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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