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의 작품을 자랑했다.
신다은은 18일 "똑똑, 지난 피드 약속 지키러 왔어요. 그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홀리 방 두 번째 버전 정보 공유할게요"라며 아들 방에 있는 침대와 수납장 등 각종 가구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아기 침대를 중고로 5만 원에 구입했다는 신다은은 "하지만 침대 가드와 매트리스 커버 등을 엄청 비싸게 주고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일 많이 불어보신 전면책장과 장난감 수납장은 아쉽지만(?) 그냥 임 소장입니다. 아들 바보. 홀리를 위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 맡겨서 만들었어요"라고 설명했다. 임성빈이 아들을 위해 직접 제작한 단 하나뿐인 책장과 수납장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다은은 "그럼, 우리 육아 동지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도 우리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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