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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9차례에 걸쳐 4천5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사들이고 14회에 걸쳐 이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 타인에게도 7회에 거쳐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을 건넨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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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열린 1차 공판에서 검찰은 "돈스파이크는 반복적으로 범행했고 3천회 이상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매수했으며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연예인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집행유예는 가볍다"고 주장하며, "돈스파이크가 구속된 후 구치소에서 소송이 제기될 것을 우려해 부동산을 허위 가등기하고 저작권을 양도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은닉한 재산으로 사업을 하려하는 등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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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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