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서는 새로운 청춘 남녀들의 '썸' 스토리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특히 유진원의 환한 미소에 패널들은 "표정에서 너무 티가 난다" "숨길 수가 없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심지어 과묵했던 한겨례는 제일 먼저 자신의 이름을 얘기하더니 긴장한 듯 제대로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이에 윤종신은 "뒤통수에도 표정이 보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정신과 전문의 김총기는 "남자 출연자들이 김지영에게 호감을 품은 게 분명해 보인다. 김지영이 등장한 순간 흘렀던 적막은 남자들은 잠시 시간 감각을 잃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