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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잉'은 경서가 데뷔 3년 만에 선보이는 미니 앨범으로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경서가 조금씩 성장해 가는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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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는 "애정가는 앨범이라 많은 분들께 들려 드리고 싶었다. 투어를 포함해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다. 성장형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온고잉'은 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경서는 "20대 중반이 되며 사랑에 대한 감정과 이별에 대한 공감의 깊이가 깊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로 많은 분들께 공감을 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한단계씩 성장하며 여러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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