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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4팀이 남았다. P4U FS와 충암중학교, HAAN FC(B)와 덕소FC가 4강에 올랐다. P4U FS는 16강에서 얄궂은 운명을 경험했다. P4U U15를 만나 1대0으로 이겼다. 이어 8강에서 CW축구풋살클럽을 2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충암중학교는 16강에서 완주중학교를 1대0으로 제압한데 이어, 8강에서 성남중학교를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제압했다.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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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조에서는 CW축구풋살클럽이 4승1무로 조 1위를 차지했다. 11골-무실점의 완벽한 경기력을 보였다. 성남중학교가 3승1무1패로 2위를 차지했다. E조에서는 완주중학교가 4승1무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조별리그 최다인 14골을 넣었다. 골때리는 남자들은 3승2패로, 2패나 있었지만 조 2위를 차지했다. F조에서는 P4U FS와 제일 fc가 16강에 올랐다. 각각 4승1무와 3승2패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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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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