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남해 풀빌라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
현숙은 20일 "모닝수영으로 남해 아침의 문을 활짝 열었지요! 힐링 좀 하고 갈게요. 여기 숙소 오려고 한 달을 기다렸다 ㅠㅠㅠㅠ 완전 강추예요 꼭 저장 밑줄 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풀빌라 야외 수영장에서 아침 수영을 즐긴 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현숙은 탄탄 마름의 정석을 보여줬다. 발레리나인 현숙은 복근까지 드러내며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현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 현재 영철과 공개 열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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