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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는 영양제 파우치를 공개, 다양한 영양제를 꺼내기 시작했다. 그는 "약을 평소 거의 안 먹고 지냈는데 제게 부스터 효가가 있는 것 같아서 먹고 있다"라며 영양제를 하나씩 소개했다. 또 다른 영양제를 꺼내면서는 "사실 엄마가 약사이시다. 엄마한테 여쭤봐서 그때부터 먹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영양제를 공개하며 "위가 약해서 예민할 때는 물도 못 마실 정도다. 어디에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엄마가 먹으라고 하셔서 먹고 있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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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메이크업 제품은 없어 눈길을 모았다. 전종서는 "화장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혼자 아이라인도 못 그린다. 다른 배우분들은 얼굴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저도 뷰티나 피부에 관심이 있지만 내추럴한 제 모습이 예쁜 것 같다. 선크림도 잘 안 바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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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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