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자신의 식성을 고백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North America World Tour Vlog(북미 월드 투어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니는 미국에서의 쇼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시카고의 피자집에 방문한 그는 시카고 피자를 먹으며 자신의 식성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나는 원래 피자를 안 좋아한다. 나는 누군가 옆에서 피자를 맛있게 먹고 나면 피자 뒷부분의 빵을 먹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릴 때는 햄버거, 피자도 아예 안 먹었다"고 고백하며 "뉴질랜드에 살 때도 별로 피자를 안 좋아했고, 감자튀김 정도만 먹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원조 시카고 피자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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