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2차전에서 온두라스만 잡으면, 사실상 16강에 오른다. 한국이 온두라스를 꺾고, 감비아가 프랑스를 이기지 못할 경우, 최소 2위 자리를 확보한다. 감비아와의 남은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다. 설령 조 3위로 떨어지는 최악의 상황이 생기더라도, 2승만 챙기면, '와일드카드'로 16강행이 가능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24개팀이 4개팀씩 6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2위 12개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4개팀으로 16강을 추려 토너먼트를 이어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일단 "여러가지를 준비 중이지만,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유일한 변화라고 한다면, '에이스' 배준호(대전하나시티즌) 카드다. 배준호는 갑작스러운 근육 이상으로 프랑스전에 나서지 못했다. 아직 100%는 아니지만, 온두라스전 출격을 준비 중이다. 배준호는 김은중호 최고의 테크니션이다. 좁은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김 감독은 배준호를 앞세워 온두라스 수비를 흔들 복안을 갖고 있다. 배준호가 가세한다면 김용학(포르티모넨세) 강성진(FC서울)의 속도가 배가될 수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