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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쨌든 자고 일어나서 밤새도록 가려움에 하늘이의 눈이 퉁퉁, 온 얼굴이 빨개지고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난리에 총체적 난국"이라며 오일 부작용으로 피부 상태가 심각해진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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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실 내 글을 바라보는 시선이, 내 마음이 오해를 살까 이런 글 올리는 것도 하루 이틀 임시보관함에 넣어놓기만.. 근데 모든 엄마의 마음은 정말 똑같다. 우리 아이 피부가 저렇다면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많이 속상하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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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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