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공지능 기업 뷰노의 이예하 대표가 '제16회 의료기기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의료기기의 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는 행사로, 의료기기법 제정·공포일을 기념해 매년 개최된다.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관련 종사자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한다.
뷰노의 창업자이자 CEO인 이예하 대표는 국내 1호 인공지능 의료기기 상용화, 혁신의료기기 지정, 급여 및 비급여 인정 등 의료AI 산업 내 여러 최초 기록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뷰노의 연구개발본부장을 도맡아 의료영상과 생체신호, 심전도를 아우르는 다양한 의료 분야의 연구개발을 지속함으로써 의료AI와 디지털 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