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알리는 훈련을 좋아하지 않는 선수였다. 훈련도 경기라야 그의 활약을 볼 수 있었다"며 "알리의 경기 출전은 힘들었다. 훈련장에서 활약하지 못한다면 감독은 신뢰할 수 있는 선수를 중용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 모두가 알리가 활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당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알리를 정말로 믿지 못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재기는 요원하다. 그는 17경기에 출전, 3골에 그쳤다. 세뇰 귀네슈 감독과의 불화설까지 제기된 알리는 지난달 고관절 부상으로 잉글랜드로 돌아왔고, 수술을 받았다. 그는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알리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 잉글랜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부터 내리막 길을 걸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안타깝게도 알리는 여전히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