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키움과 롯데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에 나선 롯데 한현희가 키움 선수들을 찾아 인사를 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를 마치고 자유계약 선수가 된 한현희는 FA 미아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롯데와 3+1년 총액 40억원에 계약하며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롯데로 팀을 옮긴 후 처음으로 친정 고척돔을 찾은 한현희는 옛 동료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오윤 코치, 김지수 코치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김태진과 다정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한현희는 24일 NC 전 선발로 나섰기에 이번 키움 3연전에는 마운드에 서지 않는다.
우여곡절 끝에 자유계약 선수로 팀을 옮기며 유니폼은 달라졌지만 한현희는 마음 편한 고척에서 잠시나마 옛 동료들과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