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덕팀에서는 방송인 권혁수가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권혁수는 '인간 복사기' 별명답게 배우 이경영과 가수 김경호의 성대모사로 출연 소감을 밝힌다. 이어 "이경영 씨의 목소리가 점점 제 것이 되어 가고 있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그는 집 안에서 침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며, "빛이 전혀 안 들어오는 침실을 좋아한다. 초반에는 안 보여서 벽을 짚고 다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의뢰인처럼 주택살이에 대한 로망을 묻는 코디들의 질문에 "아파트 생활이 너무 좋지만,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처럼 2층집 계단에서 내려오는 로망은 있다."고 말한다.
Advertisement
책에 알러지가(?) 있어 독서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밝힌 두 사람은 각자 책장에서 알고 있는 책을 찾아내기로 한다. 권혁수가 '냉정과 열정 사이'를 고르자, 양세찬이 깜짝 놀라며 "그거 야한 거 아니야?"라고 말한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숙의 답변에, 양세찬은 크게 당황하며 급하게 사과를 했다고 해 어떤 답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