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 20개. 피안타율 1할3푼6리를 기록했다. 한화 타선에 공포감을 불어넣을만한 기록이다.
Advertisement
올해는 다른 분위기로 간다. KBO리그 2년차 펠릭스 페냐(33)가 호투를 어어간다. 지난 4월과는 완전히 다른 투수다. 5월 성적만 떼놓고 보면, 페디가 부럽지 않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월의 페냐는 심각했다. 5경기에 선발로 나서 한 번도 6이닝을 던지지 못했다. 두 번은 4이닝만에 교체됐다. 이 기간에 1승3패, 평균자책점 5.48을 기록했다.
페냐가 한화의 외국인 에이스 갈증을 풀어줄까. 조금 더 지켜봐야겠으나 희망이 보인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