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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는 "첫 경험이라 많은 감정이 교차되면서도 재미있었다"며 "두고두고 꺼내볼 인생의 역사같은 순간이었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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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일정마다 송중기, 홍사빈, 김창훈 감독과 함께 '화란'의 끈끈한 팀워크,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배우 김형서로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한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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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려는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펼쳐는 이야기. 비비는 연규의 동생 하얀 역을 연기했다. 최초 공개된 월드 프리미어에서는 기립박수를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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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의 칸 일정을 마친 비비는 음악 작업을 위해 미국 L.A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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