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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만약 인간이라면 인간답게 행동하려 노력이라도 좀 해. 내가 터뜨리면 그대들. 안전할 거 같아? 눈물로 호소하고 억울한 척하면 사람들이 받아줄 것 같지? 근데 다들 알고 있어"라며 "그대들 입으로 뱉은 말들 난 다 기억하는데 까발려도 괜찮겠어? 난 괜찮거든. 지금은 이렇게 지나가지만 앞으로 그대들이 받을 죄는 달게 받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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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쥬니는 지난해 2월 tvN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마마돌 멤버로 활동했다. 다음달 4일까지 대성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창작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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