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러는 '케인과 토트넘의 계약 기간은 12개월 남았다. 케인은 올 여름 맨유가 원하는 공격수다. 토트넘의 미래는 밝지 않다. 이는 이적 가능성을 높였다'라며 케인이 토트넘을 떠나 맨유를 택할 동기는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우승을 원하는 케인 입장에서 토트넘은 아쉽다. 개인 커리어는 정점을 찍었다. 토트넘은 앞으로도 우승하기 어려운 클럽이다. 원클럽맨 레전드로 남느냐, 우승이 가능한 곳으로 떠나 트로피를 획득하느냐 문제다.
Advertisement
미러는 '12개월 후에도 케인을 노리는 팀은 많다. 자유계약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 케인을 비난할 팬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라면서 '케인은 지금 필사적으로 나가려는 것 같지 않다. 이는 새 감독과 클럽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케인은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213골을 기록했다. 역대 2위이자 현역 1위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다득점자는 앨런 시어러(260골)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이 기록을 새로 쓰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깊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