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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범은 카메라를 정확하게 응시해 아이컨택 능력으로 장래 아이돌을 예약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준범은 멀리 있는 카메라를 찾아 바라보며 코를 찡긋하는 눈웃음 애교를 발사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할 예정이다. 엄마 홍현희가 카메라를 켠 채 핸드폰을 바닥에 두자, 준범은 못 말리는 카메라 사랑으로 첫 배밀이에 성공한다. 이후 준범은 곳곳에 있는 카메라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아 최연소 엔딩 요정에 등극한다고 해 준범의 카메라 원샷 애교에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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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엔딩 포즈를 선사하며 장래 아이돌을 예약한 준범의 모습에 오늘(30일) 밤 '슈돌'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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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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