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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은 "유일하게 워킹맘 역할이다.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욕망이 큰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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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은 "함께하는 배우들도 처음 만나서 함께 와인도 마시러 가고 촬영할 때는 에너지가 맞붙으면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다"라며 "SNS는 행복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만들어진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나도 최근에 제주도로 이사를 가서 동네 순찰을 하면서 SNS에 사진을 올렸다"고 전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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