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백지영이 '20년 지기' 절친 마동석을 응원했다.
31일 백지영은 "20년지기 마블리. 둘다 고생할때 만나서 온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마블리가 된 오빠를 생각하면 감사가 넘쳐. 솔직히 난 이번 범죄도시3가 젤 재밌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백지영이 절친인 마동석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을 맞댄 20년 지기 절친의 모습이 부러움을 안긴다.
특히 친구의 성공에 기뻐하는 백지영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감동을 더한다.
한편 마동석이 출연하는 '범죄도시3'는 이날 개봉했다.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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