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최준희는 "여러분 전 요즘 맨하탄 신나게 돌아 댕기구 있어용 유산소 겸사 겸사"라며 근황을 전했다.
올블랙 스타일의 금발머리가 돋보이는 최준희는 맨하탄의 한 백화점 앞에서 쇼핑백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최준희는 뉴욕에 완전 빠진 모습이다.
특히 44kg를 감량한 최준희는 한층 더 슬림해진 듯 앙상한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늘어났다가 44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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