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일 경기에선 LG선수들의 4차례 도루가 모두 성공해 유강남의 자존심에 상처를 냈다. 1-1 동점이던 5회말엔 박해민의 볼넷과 도루, 신민재의 안타와 도루로 만든 무사 2,3루서 홍창기의 적시타가 나오면서 LG가 3대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이날 틈이 보이면 뛰었다. 3회초 2타점 적시타를 친 안권수가 3번 전준우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하며 1사 2루의 찬스를 이어갔다. 후속 타자 불발로 득점엔 실패.
6회말 LG에도 드디어 뛸 기회가 왔다. 선두 홍창기가 좌전안타를 치고 나갔다. 2번 문성주 타석 때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홍창기가 드디어 달렸다. 문성주가 체크스윙을 하면서 유강남의 시야를 방해했지만 유강남의 송구가 유격수 노진혁에게 정확하게 송구됐다. 타이밍상 아웃처럼 보였지만 세이프가 선언. 하지만 비디오 판독을 통해 아웃으로 번복됐다.
Advertisement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