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프리스틴 출신 배우 임나영이 아센디오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아센디오 관계자는 1일 스포츠조선에 "임나영과의 전속 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임나영은 지난 5월 소속사 써브라임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당시 써브라임은 "임나영과 신중한 논의를 하여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앞으로도 임나영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임나영은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7년에는 그룹 프리스틴으로 재데뷔했으나, 2년 만에 해체하면서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센디오는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이외에도 배우 김소은, 함은정, 박상남 등이 소속돼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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