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도대체 집이 얼마나 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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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초록 숲 뷰를 자랑하는 으리으리한 거실에 '갓벽' 매트를 까는 모습을 공개했다. 층간소음을 배려한 센스 또한 빛난다.
2일 전혜빈은 "아이가 기어다니기 시작해 엄청난 서치 끝에 발견한 매트. 집 분위기도 너무 예뻐지고 갓벽 매트 시공"이라며 "엄마도 이제 집에서 춤출 수 있겠다. 신난다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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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네 거실은 넓은 창 가득 나무들이 한눈에 보이는 럭셔리 분위기.
여기에 벌집 모양 남다른 스타일의 매트로 멋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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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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