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동참한 서울시의 환경의 날 기념 '2023 제로서울 5K' 행사가 성료됐다.
신세계면세점이 서울시, 독일 럭셔리 패션 하우스MCM과 손잡고 가수 션이 동참한 행사다. 지난 6월 3일 신세계면세점 이벤트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100여명은 가수 션은 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시작하여 삼청동 일대 5km를 달렸다.
'2023 제로서울 5K'는 탄소 중립을 실현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신세계면세점은 이 취지에 맞춰 참가자가 완주하는 경우 1명 당 5만원의 기부금을 환경재단에 기부한다.
아울러 이벤트 응모자 모두와 현장 참여자 모두에게 면세점 혜택을 제공했다. 이벤트 응모자 전원에게는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1만원을 제공하며, 이벤트 참여 당첨자에게는 독일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 협업으로 만든 오가닉 코튼 티셔츠를 선물했다. 오가닉 코튼은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된 코튼에서 채취하여 원단으로 가공 생산된 것이다. 또한 현장에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와 완주 기념 매달을 제공했다.
아울러 이번에 진행한 션과 함께 하는 제로 서울 러닝 5K 캠페인 영상은 7월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에서 YG아티스트의 영상과 함께 볼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올해 일찍 찾아온 더위로 환경 문제를 다시 한번 체감하고 있는 만큼 환경의 날을 맞아 소비자들과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즐길 수 있는 데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면세점은 환경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더 많은 소비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