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킬리안 음바페(PSG)의 픽은 '맨시티'였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4일 오후 SNS에서 영상을 하나 공개했다. 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포뮬러원(F1) 스페인 그랑프리에서였다. 음바페가 관전을 위해 트랙에 왔다. 스카이스포츠 리포터가 음바페에게 따라붙었다. 그리고는 10일 열리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예상해달라고 질문했다.
음바페는 "대단한 경기가 될 것이다. 나는 그 경기를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맨시티와 인테르 밀란 중 어느 팀이 우승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음바페는 "맨시티가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역시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맨시티의 우세를 예상한 것이다.
음바페는 올 시즌 PSG 소속으로 43경기에 나와 41골을 넣었다. 그러나 UCL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8경기에서 7골을 넣으며 활약했지만 PSG는 16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밀리며 탈락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