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계약기간은 4년 6개월이다. 지난 시즌 6개월 임대를 떠나기도 한 카이세도는 올 시즌 브라이턴 중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약했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1월 겨울이적시장부터 카이세도의 영입을 노렸다. 이적료가 무려 7000만파운드(약 1130억원)였다.
Advertisement
카이세도는 아스널 뿐만 아니라 첼시와 리버풀도 눈독을 들였다. 하지만 카이세도가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하는 아스널의 손을 일단 잡았다.
Advertisement
다만 변수는 키를 쥐고 있는 브라이턴이다. 첼시는 1월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하이재킹'한 것처럼 더 높은 이적료로 브라이턴을 유혹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EPL 12위에 그치며 유럽 클럽 대항전 출전 불발은 악재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